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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Best Sales Tactic (to Make a TON of Money)

Alex Hormozi·08:11·2022.09.18 업로드자막 자동 (e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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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이 전술의 정체와 성과

00:17우연한 발견 — 재고가 없어서 생긴 일

"참고로, 이건 길 아래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구할 수 있어요. 그러니까 저한테서 살 필요 없습니다. 이쪽 제품이 약간 더 좋긴 한데, 그거로도 충분할 거예요. 프로그램 끝내고 사셔도 됩니다."

01:39실험을 확장하다 — 2개, 그리고 "빼주기"까지

02:19이름 — "희생양(sacrificial lamb)" → "고스트 제품(ghost products)"

02:39윤리 — 조작과 도움의 차이는 "의도"

03:12실행 팁 — 어떤 제품을 넘겨줘야 하는가

03:46두 번째 장치 — "처방적 클로즈(prescriptive close)"

04:55왜 습관에 얹어야 하는가

05:22가격 저항 대응 — 빼면서 다시 넣기

06:14예산에서 "돈을 찾아주기" — 정체성 교체

06:34세일즈 실력을 빨리 올리는 방법 — "남의 세일즈 프로세스에 끼어들어라"

07:14서비스업 적용 — 웹디자인 예시와 "테이블 반대편으로 넘어가기"

"이것도 우리가 할 수는 있는데 우리 핵심 역량은 아니에요. 우리가 하면 리소스를 더 배정해야 해서 아마 더 비쌀 겁니다. 필리핀에 이걸 해줄 사람들이 있어요. 제가 아는 사람이 있으니 통화 끝나고 연결해드릴게요."


📌 최종 요약 정리

8분짜리 영상이고, 실질적으로 하나의 전술 + 그것을 감싸는 클로징 시퀀스를 다룬다. 전술의 이름은 "고스트 제품(ghost products)" — 원래 이름은 "희생양(sacrificial lambs)"이었다.

핵심 메커니즘은 반직관적이다: 팔지 않음으로써 판다. 호모지는 헬스장 보충제 판매 중 재고가 떨어져서 우연히 이걸 발견했다. 둘러대는 대신 "이건 코스트코에서 더 싸게 사세요, 저한테 안 사도 됩니다"라고 말했고, 그 항목을 지운 직후 추천한 나머지를 고객이 전부 샀다. 확장해보니 더 싸게 살 곳 2개를 알려주고 + 필요 없는 것 1개를 빼주면(매스게이너 사례) 전원이 클로징됐다. 결과가 본인 100%, 세일즈 무경험자에게 가르쳐도 80~90%였고, 결국 그 넘겨주는 제품들은 아예 재고로 두지도 않게 됐다 — 파는 물건이 아니라 신뢰 획득 도구였기 때문.

실행에서 가장 중요한 한 줄은 이것이다: 길 건너로 보내는 것은 마진이 가장 낮은 제품으로 하라. 저마진을 내줘 신뢰를 얻고 고마진을 자기가 갖는 구조. 그리고 윤리에 대한 그의 정리는 "조작과 도움의 차이는 의도뿐"이고, 적용 조건은 "그들이 필요하다는 걸 나는 아는데 그들은 아직 모를 때"다.

전술은 혼자 쓰이지 않고 "처방적 클로즈"와 짝을 이룬다. 각 제품에 대해 혜택 → 정확한 복용법 → "아침마다 무조건 하는 일이 뭐예요?" 질문 → 그 습관 옆에 두게 하기(찬장 대신 칫솔 옆, 테이프에 '2' 표기)를 먼저 하고, 그다음에야 "등록된 카드로 결제할까요?"로 닫는다. 그러면 지갑도, 새 구매 결정도 필요 없는 원클릭 업셀이 된다. 근거는 습관 심리 — 새 습관을 만들거나 기존 습관을 깨는 건 극도로 어려우니, 이미 있는 습관에 얹어 타라. 이 지점에서 세일즈맨이 동시에 코치가 된다.

가격 저항 처리도 구조가 있다. 예산을 확인하고 → 중요도 순으로 정렬해주고 → 가장 낮은 것부터 빼되, "빼낸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인상을 절대 주지 말라"(그러면 상관없는 걸 팔고 있었던 게 된다). 대신 그 제품이 해결하던 문제를 다시 꺼낸다"그럼 브로콜리를 엄청 드셔야 해요" → 대개 다시 담는다. 그리고 마지막 장치가 정체성 교체로 예산을 만들어주는 것: "이 프로그램 하면서 그만두게 될 옛 습관이 뭐예요? 그거에 얼마 쓰세요?""우리가 방금 돈을 찾았네요."

기술 습득에 대한 조언 하나가 별도로 붙는다: 세차·마사지·네일·헤어처럼 저티켓 거래량이 많은 사업의 판매 프로세스에 자신을 끼워 넣어라. "어떤 강의보다 더 많이 배우게 된다"고 하며, 본인이 저티켓으로 엄청난 횟수를 쌓았기에 고티켓 판매가 "껌"처럼 느껄졌다고 말한다.

그리고 전체를 관통하는 메타포가 마지막에 나온다 — "세일즈맨의 목표는 테이블 반대편으로 옮겨 가는 것." 마주 앉아 시작했다면 끝날 때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같은 정보로 함께 결정을 바라보는 것이고, 고스트 제품이 심리적으로 그 테이블을 돌아 걸어가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는 것. 다만 본인도 서비스업 적용 대목에서 "정말 교묘하게 쓰고 싶다면"이라며 세일즈맨이 고객 편에 앉은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"상대가 모르는 건 결국 다른 걸 팔려고 한다는 것"이라고 덧붙이는데, 이 전술의 의도 의존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지점이다.

전체 대본(타임스탬프 포함) 원문이 필요하면 말해줘 — 그대로 붙여줄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