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:19

단 1원도 안 쓴 투자금이 120억 개인 빚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| 신철호 OGQ 대표 | 투자 기업 창업 정부 사업 빚 채무 | 세바시 2117회

세바시 강연 Sebasi Talk·17:19·2026.07.21 업로드자막 자동
유튜브에서 보기 ↗

OGQ 창업자 신철호 대표가, 회사가 받은 투자금이 '이해관계인'이라는 계약 조항 하나로 창업자 개인 채무(120억 원)로 둔갑한 자신의 사례를 고발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강연입니다.


00:00인트로 — "이것은 정말 공정합니까?"

00:44투자금은 회사 통장에 그대로인데 창업자에게 120억 빚?

03:00계약서의 다섯 글자 '이해관계인' — 사라졌던 연대보증의 부활

05:0590억 투자하고 800억 회사를 가져가는 법적 설계?

07:53"갚겠다"는데도 투자자가 동의 없이 침묵한 이유

10:00집·퇴직금까지 압류된 현재 상황

11:27성공하면 투자자 대박, 실패하면 창업자 개인 빚?

13:13미래 창업자를 위해 당장 바꿔야 할 3가지 법적 허점

14:14120억 빚을 지고도 오늘 무대에 선 이유


📌 최종 요약 정리

전체 대본(타임스탬프 포함) 원문이 필요하면 말해줘 — 그대로 붙여줄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