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에 스토리보드 한 장을 통째로 주고 "영화로 만들어줘"라고 시키는 워크플로를 실험한 영상입니다. 씬별 생성 없이 단일 프롬프트로 크레딧·시간을 아끼는 방법을 보여줍니다.
00:00무엇을 배우나
- AI에 스토리보드 하나만 주고 "영화 만들어" → 씬별 생성 없이 단일 프롬프트로 결과. 이 영상에서 배울 것: 스토리보드 만드는 법, 나 자신을 주인공으로 넣는 법, Nano Banana 2 vs GPT Image 2 중 무엇을 쓸지, 각각의 장단점.
01:00스토리보드 만들기 (LLM 활용)
- Claude(또는 ChatGPT 등 아무 LLM)로 프롬프트 생성. 예: "GPT Image 2용 프롬프트가 필요해. 5×5 패널 스토리보드를 만들어(3×3, 5×3 등 자유). 우주비행사가 우주정거장 크라이오팟에서 홀로 깨어나 지구로 신호를 보내려 함. 짧은 이야기로 만들어줘."
- Claude가 레퍼런스에 맞게 이야기를 지어냄(특정 스토리를 원하면 직접 써주면 됨).
[01:00~] Nano Banana 2 vs GPT Image 2
- 같은 프롬프트를 두 모델에 넣음(16:9, 4K). Nano Banana 2 = 10패널, 다소 만화체. GPT Image 2 = 더 사실적 → 저자는 GPT Image 2를 선호(더 나은 결과).
01:39나 자신을 주인공으로 넣기
- 방법: 여러 각도(정면·측면·다양한 표정)로 셀프 사진을 찍어 Claude에 넣고 "우주복 입은 우주비행사 캐릭터 시트 프롬프트 만들어줘"(헬멧 유무 선택) → 그 프롬프트를 Nano Banana 2 / GPT Image 2에 넣어 캐릭터 시트 완성.
- 그 사진 + 스토리보드 프롬프트를 Claude에 넣고 "첨부한 캐릭터로 같은 스토리보드 만들어줘" → 거의 동일한 프롬프트를 받아 두 모델로 생성. 여기서도 GPT Image 2 선호(개인 취향).
02:56다양한 스토리보드 예시 (나를 넣지 않아 더 쉬움)
- Nike 광고: 주인공이 신발 언박싱 → 끈 조이기 → 갑자기 경기장으로 변신 → 달리기 → 우승 → Nike "Just Do It" 백샷. GPT Image 2가 더 사실적.
- 앵무새(픽사 스타일): 뉴욕을 날다 집으로. GPT Image 2가 디테일·대비·채도가 더 강함.
- 셜록 홈즈(망가 스타일): 탐정이 범죄 현장 조사 → 사고 과정 → 커튼 뒤 인물 발견.
- 파쿠르 청년: 건물 사이를 날고 거리를 달리다 미녀를 보고 정신 팔려 벽에 충돌.
- 각각 Nano Banana 2 / GPT Image 2 버전 비교(취향에 따라 선택, 댓글로 선호 물음).
04:39스토리보드 → 영상 (Seedance 2.0)
- Seedance 2.0(Hit Film 사용, 다른 데도 가능)으로 변환. 설정: 14초, 16:9, 720p. 이미지 2장 입력(스토리보드 이미지 + 나의 우주비행사 캐릭터 시트).
- 프롬프트(매우 단순): "첨부 스토리보드를 패널별로 따라 포토리얼 시네마틱 영상 생성, 첨부 캐릭터 시트로 캐릭터 일관성 유지, 음악 없이 효과음만."
- 결과: 마지막 패널(창밖 보는 장면) 빼고 프레임을 잘 따라감 — 만족.
[05:53~] 나머지 스토리보드 영상 생성
- Nike: GPT Image 2 버전 사용, 프롬프트는 더 단순("Nike용 시네마틱 영상, 패널별로", 12초). 1차는 거실→경기장 전환이 너무 빠름 → 재생성하니 전환은 좋아졌으나 결승선 글리치 → 또 재생성해 가장 선호(글리치는 편집으로 쉽게 수정 가능).
- 앵무새: 너무 귀엽고 예뻐서 재생성 안 함 — 후반 편집으로 수정 예정.
- 파쿠르: 여러 번 재생성. 마지막 버전은 충돌 시 인물이 둘로 겹치고 빨간 드레스 여성도 둘 → 이전 영상 일부 + 이번 영상 일부를 편집으로 믹스.
- 셜록: "너 내가 도착하기 전부터 서 있었지" — 긴 포맷의 티저 느낌으로 나쁘지 않음.
09:35편집으로 개선
- 앵무새: 창으로 들어왔다가 이미 안에 있고 또 다른 창으로 나오는 말 안 되는 부분을 컷 편집으로 정리.
- 파쿠르: 한 영상의 시작 + 다른 영상의 몇 장면을 믹스해 새 영상으로.
10:35이 방법의 장단점 (결론)
- 좋은 점: 시간·크레딧 절약(프레임별 생성보다 크레딧이 훨씬 적게 듦), 단일 생성이라 빠름. 컨셉 확인·프루핑, 미래 광고/숏폼 컨셉을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주기에 아주 좋음.
- 한계: 더 많은 컨트롤(프레임 간 특정 전환 등)을 원하면, 프레임별 생성 또는 이미지 2~3장으로 한 구간씩 만드는 방식이 여전히 더 낫다 — 시간·크레딧은 더 들지만 컨트롤과 결과물이 더 좋다.
- 마무리: 이 워크플로에 대한 생각을 댓글로 남겨달라며 AI 시네마틱 광고 영상 제작 영상 추천으로 종료.
📌 최종 요약 정리
- 씬별 생성 대신 스토리보드 한 장을 통째로 AI(Seedance 2.0)에 주고 패널별로 따라 영상화하는 워크플로로, 크레딧과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다.
- 파이프라인: Claude로 스토리보드 프롬프트 생성 → Nano Banana 2 / GPT Image 2로 이미지화(저자는 더 사실적인 GPT Image 2 선호) → 셀프 사진으로 캐릭터 시트를 만들어 주인공에 삽입 → 스토리보드+캐릭터 시트 2장을 Seedance에 넣고 "패널별로, 캐릭터 일관성 유지, 효과음만" 프롬프트로 생성.
- 결과물은 프레임을 꽤 잘 따라오지만 전환 속도·글리치·인물 중복 같은 오류가 있어, 여러 번 재생성하거나 여러 영상을 편집으로 믹스해 다듬는다.
- 이 방법은 컨셉 프루핑·클라이언트 제안에 최적이지만, 정밀한 컨트롤(특정 전환 등)이 필요하면 프레임별 생성이 크레딧·시간은 더 들어도 여전히 더 나은 선택이다.
전체 대본(타임스탬프 포함) 원문이 필요하면 말해줘 — 그대로 붙여줄게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