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0:00인트로 — 조건과 구성
- 0에서 3개월 만에 링크드인 팔로워 1만. 유료 프로모션 없음, 바이럴 없음, 블랙햇 전술 없음.
- 구성은 다섯 가지인데, 일부는 3개월간 꾸준히 해야 하고 일부는 오늘 당장 설치하면 즉시 팔로워 수가 크게 올라간다.
- "누구나 복제 가능한 시스템"이고, 특히 첫 번째는 2분이면 설치되며 지금 당장 즉각적인 팔로워 부스트를 준다.
00:27왜 링크드인 팔로워가 허영 지표가 아닌가
- "이건 허영 지표가 아니라 사업 자산"이라는 게 전제. 링크드인과 무관한 다른 사업 기능 전반에도 도움이 된다.
- 논리의 핵심 — 모든 상호작용에 조회가 끼어든다. 신규 고객 계약, 기존 고객 유지, 파트너십 구축, 심지어 사내에서 승진을 노리는 것까지 — 거의 항상 상대는 당신을 링크드인에서 찾아본다.
- 그리고 그때 두 가지 중 하나가 일어난다: 프로필이 신뢰할 이유를 주거나, 주지 않거나.
- "많은 팔로워 수는 명백한 신뢰 신호(trust signal)다." 당신이 업계의 누군가이고 들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준다. 모두가 주의력을 두고 싸우는 세상에서 이건 승진이든 신규 고객이든 잠재고객 유지든 큰 차이를 만든다.
- 추가 효과:
- 제품·서비스·오퍼를 팔기가 쉬워진다 — 나와 내 사업에 관련된 넓은 집단에 내보내니까. 더 높은 참여, 알고리즘상 더 많은 노출, 필요할 때 더 큰 도달.
- 채널 간 유입을 보낼 수 있다 — 유튜브, 인스타그램, 페이스북, 웹사이트로. 즉 링크드인의 큰 팔로잉이 다른 마케팅 채널까지 돕는다.
02:14STEP 1 — 2분이면 끝나는 설정 하나 (즉시 효과)
- 기본 상태의 링크드인은 "연결(connection)" 중심이다. 상대가 요청을 보내고, 내가 수락하면, 둘이 연결된다. → 그러면 그 사람들이 팔로워가 아니라 연결로 표시된다.
- 차이의 의미: "연결은 서로 이득을 주고받는 관계를 함축하고, 팔로워 수는 내가 권위자임을 함축한다." 그리고 솔직히 그냥 더 멋있어 보인다.
- 대부분이 모르는 부분 — 링크드인은 "연결"이 아니라 "팔로우"를 기본 동작으로 바꿀 수 있게 해준다.
- 그리고 가장 좋은 점: 그 전환을 하는 순간 기존의 모든 연결이 팔로워로 재표시된다.
- 예시: 지금 연결이 700명이면, 전환하는 즉시 프로필에 팔로워 700명으로 표시된다. "즉각적인 권위, 즉각적인 프로필 부스트."
- 경로: 링크드인 설정 → 시야(visibility) → 팔로워 → 팔로우를 페이지의 기본 동작으로 만드는 옵션.
- 전환 후에도 연결 요청은 계속 받을 수 있고, 누가 연결하는지 안 하는지도 계속 볼 수 있다.
- 가장 좋은 부분: 이제 누군가 연결을 걸면 그 요청을 거절해도 그 사람은 내 계정의 팔로워로 남는다.
- 화자 사례: 요즘 많은 사람이 연결을 걸어오는데, 잘 맞지 않거나 뭔가 팔려는 것 같으면 요청을 거절한다. 그런데 — 이미 나를 팔로우한 상태다.
- "이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수익을 내는 일이다. 영상 보고 나서 오늘 바로 하라."
- (중간 구독 요청 — 소셜 전반 성장과 마케팅·세일즈 철학 롱폼 콘텐츠를 계속 올린다는 안내)
03:57STEP 2 — 매주 200명씩 자동으로 붙이기
- STEP 1은 과거를 소급 처리한 것이다. 문제는 앞으로를 어떻게 최적으로 활용하느냐.
- 원리: 계정에는 일간·주간 연결 요청 한도가 있다. 그 한도를 최대치로 쓰는 것 — 연결이 최대가 되면 곧 팔로워가 최대가 된다.
- 수동으로도 가능하다(링크드인 프로필 검색으로 주 1~2회 최대한 연결). 하지만 완전 수동은 매우 손이 많이 가고, 화자처럼 업무일이 이미 바쁘면 감당이 안 된다.
- 그래서 쓰는 도구가 HeyReach. 대안으로 Growth Machine, Dripify 등도 언급.
- HeyReach로는 잠재고객 연결, 메시지·음성메모·영상 발송, 콘텐츠 좋아요 등 여러 가지가 가능해 콜드 프로스펙팅 도구에 더 가깝지만, 이 용도에서는 연결 요청 자동화만 쓴다.
- 실행 방법: HeyReach에 이미 수집한 리드 리스트를 타깃으로 캠페인을 만든다.
- 이론적으로는 아무나여도 되지만(프로필상 숫자일 뿐이니) — ICP에 맞는 사람으로 하는 게 합리적이다. 나중에 콘텐츠를 낼 때 관련 있는 오디언스에게 가야 하고, 나와 내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 참여도 높고 나중에 전환도 된다.
- ICP에 맞는 리스트를 찾아 HeyReach에 업로드하고 연결 시퀀스에 등록한다.
- HeyReach가 잘하는 것 = 계정의 한도를 알고 있다는 것. 일간·주간으로 가능한 만큼 최대치를 채운다.
- 화자의 추가 루틴: 주말(토·일)에 직접 수동 연결을 해서 그 주에 HeyReach가 못 채운 몫이 있는지 확인한다.
- 이유: HeyReach는 계정 정지를 피하려고 아주 안전하게 작동해서 완전 최대치보다 조금 아래로 돈다. 그 마지막 10%를 채울지는 각자 선택.
- 결과 수치: 매주 새 연결 150~200개가 팔로워로 표시된다. 이 숫자는 보낸 연결 요청 수와 그중 수락된 비율에서 나온다.
- ⚠️ 중요한 반직관 팁 — 연결 요청에 메모를 넣지 마라.
- 수락률을 높이려고 메모를 넣는 게 좋아 보이지만, 화자가 직접 시험해본 결과 메모를 아예 안 넣을 때 수락률이 더 높다.
- 이유: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. "이 사람이 왜 나에게 연결을 걸지? 알아보려고 수락한다" → 네트워크에 추가됨. 반면 메모가 피치처럼 들리면 관심을 잃는다.
- 여기까지의 결과: 과거 연결 전부가 팔로워로 표시됐고, 매주 약 200명의 새 팔로워를 붙이는 자동 에버그린 시스템이 생겼다.
07:03STEP 3 — 알고리즘이 보상하는 포스팅 전략
- 화자가 보는 가장 흔한 실수: 매일 포스팅하려는 것. 더 많이 올리면 더 노출된다고 생각하는데, 링크드인에서는 그런 경우가 꽤 드물다.
- "링크드인 알고리즘은 양을 보상하지 않고 질을 보상한다."
- 직접 실험한 결과(매일, 여러 시간대에 시도) — 너무 자주 올리면 더 적은 사람에게만 보여진다. 네트워크가 포화되고, 참여가 떨어진다. → 조금 덜 자주, 조금 더 좋은 재료로 올리는 게 낫다.
- 가장 잘 통한 것: 주 3회, 그리고 그 세 개를 서로 매우 다르게. 다른 포맷, 다른 재료, 다른 에너지.
- 포스트 1 — 비즈니스·마케팅 튜토리얼. 콘텐츠 중 다소 지루한 쪽이지만 주는 가치다. 상대가 뭔가를 배우게 된다.
- 포스트 2 — 좀 더 재미있는 것. 보통 금요일에 배포. 하루 일과(day in the life)나 주간 정리 같은 것. 그 주의 활동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방식.
- 포스트 3 — 주제가 유동적. 업계 뉴스, 자기 회사(Leader)에서 새로 런칭하는 것, 고객·잠재고객과의 경험, 혹은 본인이 얻은 배움.
- 따라야 할 프레임워크 = 알렉스 호모지의 "give give give take" 철학 — 가져가는 것보다 4배 더 줘야 한다.
- 이건 어디서나 보인다: 소셜 피드를 스크롤하면 포스트 4개에 광고 1개, 다시 4개에 1개. TV 광고도 대략 시간의 1/4 정도 = 4:1.
- 콘텐츠도 같은 청사진을 따르라: 가치, 가치, 가치, 그리고 네 번째 포스트에 CTA.
- "모든 포스트마다 CTA를 넣으면서 사람들이 참여해주길 기대할 수는 없다."
08:54STEP 4 — 프로필을 랜딩페이지처럼 최적화
- 여기까지 왔으면: 소급 연결로 팔로잉이 확보됐고, 앞으로 팔로워를 얻는 프로세스가 있고, 참여를 얻어 프로필로 클릭을 유도하는 콘텐츠가 나가고 있다.
- 마지막 단계는 프로필 최적화. 그들이 프로필에 왔을 때 팔로우를 누르게 만드는 게 바로 이 부분.
- 대부분이 이 단계를 건너뛴다 — 자기 프로필이 좋다고 착각하거나,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. "아니, 절대적으로 중요하다."
- 좋은 콘텐츠가 나가서 흥미를 느껴 프로필을 눌렀는데 실망하게 될 수 있다. "프로필 사진이 졸업파티나 대학 졸업식 사진인 사람을 팔로우하지는 않는다."
- 가장 중요한 것들:
- ① 프로필 사진 — 전문적이고, 조명이 분명하고, 이상적으로는 집에서 찍은 게 아니라 전문 사진가가 찍은 것. 어깨 위로, 미소. 단 링크드인이니 전문성 유지.
- ② 배너 이미지 — 링크드인 기본 제공 배너는 절대 쓰지 마라. 모두가 쓰기 때문에 지루하고 게으른 접근으로 보인다. 그리고 광고판처럼 제품을 팔려고 쓰지도 마라. 대신 내가 무엇에 대해 포스팅하는지,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를 잘 디자인된 형태로.
- ③ About 섹션 — 회사가 누구인지, 누구를 돕는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. "About 섹션은 내가 누구를 돕고 어떻게 돕는지를 중심으로 아주 맞춤돼야 한다."
- 이유가 명확하다 — 그걸 읽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들이고, 그들이 알고 싶은 건 "당신이 나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"다. 그러니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말해줘라.
- 맨 아래에는 CTA를 넣어도 좋다 — 웹사이트의 어딘가, 전자책, 혹은 만들어둔 다른 리드 마그넷으로.
- 관통하는 프레임: "링크드인 프로필을 랜딩페이지라고 생각하라."
- 사람들은 호기심 때문이거나, 자기 문제를 당신이 해결해줄 방법을 찾으러 온다.
- "당신의 일은 그 주의력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것" — 팔로우든, 페이지에 깔아둔 CTA 클릭이든.
11:04요약 (+ 광고 구간)
- ① 계정을 팔로우 모드로 전환해 현재 연결 전부를 팔로워로 표시
- ② HeyReach 같은 도구로 ICP 잠재고객 연결을 매주 자동화, 한도 최대치에 최대한 가깝게
- ③ 질 높은 콘텐츠를 올려 오디언스를 참여시키고 프로필로 오게 만들기
- ④ 프로필을 랜딩페이지처럼 최적화해 전환·행동·팔로우를 유도
- 화자는 "이건 오늘 바로 배치해서 빠른 성과를 얻고, 팔로워가 매일 들어오는 구조와 시스템을 세우는 아주 기본적인 청사진"이라고 규정한다. 다른 방법도 물론 있다고 인정.
- (광고 구간) 신규 채널이라 구독 요청 + B2B·B2C 콘텐츠 제작 에이전시 홍보(퍼스널 브랜드든 회사 브랜드든), 설명란에 캘린더 링크.
📌 최종 요약 정리
12분짜리이고, 실질은 네 단계 + 그중 하나에 실린 무게다. 그리고 이 영상의 값어치는 대부분 STEP 1 하나에 있다.
핵심은 링크드인의 설정 하나다 — 계정의 기본 동작을 "연결"에서 "팔로우"로 바꾸면 기존 연결 전부가 소급해서 팔로워로 재표시된다. 연결 700명이면 그 즉시 팔로워 700명이 된다. 2분이면 되고, 화자 표현으로 "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수익"이다. 부수 효과가 더 재밌는데 — 전환 뒤에는 연결 요청을 거절해도 그 사람이 팔로워로 남는다. 그래서 뭔가 팔려는 사람은 거절하는데 팔로워는 늘어난다. 즉 "3개월에 1만"의 상당 부분은 성장이 아니라 재분류일 가능성이 높다 — 영상이 그걸 부정하지도 않는다.
나머지는 정직하게 노동과 도구다. 계정 한도까지 연결 요청을 채우는 것(HeyReach 등으로 자동화, 주말에 못 채운 10%를 수동 보충)으로 주당 150~200명. 여기서 가장 실무적으로 유용한 반직관 하나 — 연결 요청에 메모를 넣지 않는 게 수락률이 더 높다. 이유가 설득력 있다: "왜 연결하지?" 라는 호기심이 수락을 만들고, 메모는 피치처럼 읽힌다.
콘텐츠 파트는 양이 아니라 질이라는 흔한 주장인데, 근거가 구체적이다 — 매일 올리면 네트워크가 포화돼 더 적은 사람에게만 노출된다는 것. 그래서 주 3회, 세 개를 포맷·재료·에너지가 다르게(튜토리얼 / 금요일의 가벼운 것 / 유동적인 것). 그리고 호모지의 give-give-give-take 4:1 — 피드가 포스트 4개에 광고 1개인 것, TV 광고가 시간의 1/4인 것과 같은 비율. 모든 포스트에 CTA를 넣고 참여를 기대할 수 없다.
마지막이 이 영상에서 가장 이식성 높은 프레임이야 — "링크드인 프로필을 랜딩페이지로 생각하라." 콘텐츠는 클릭을 만들 뿐이고, 팔로우는 프로필에서 결정된다. 그래서 About 섹션은 자기 소개가 아니라 "내가 누구를 어떻게 돕는지"여야 한다. 읽는 사람이 바로 그 대상이고 그들이 궁금한 건 그것뿐이니까.
참고로 이 영상은 B2B/B2C 콘텐츠 제작 에이전시의 세일즈 퍼널 앞단이고(끝에 캘린더 링크), HeyReach 언급도 어필리에이트일 가능성을 감안해서 읽는 게 좋아. 다만 STEP 1은 도구도 돈도 필요 없는 순수 설정이라 그 부분만은 검증 비용이 0이야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