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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to BEAT the new LinkedIn algorithm in 16 minutes

Matt Gray·16:47·2025.12.09 업로드자막 자동 (en-orig)
유튜브에서 보기 ↗

00:00인트로 — 성과와 조건

00:31숫자 — 월 5,900만 뷰

02:10대부분이 틀리는 세 가지

02:50프레임워크 — 링크드인 지배의 3요소

03:42STEP 1 — 수익성 있는 프로필

05:50바이럴 비주얼 — 이미지가 "알고리즘 연료"

06:28콘텐츠 4유형

07:54CTA의 과학 —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

09:09뉴스레터 랜딩 + 훅(hook) 공식

10:35바이럴 콘텐츠의 나머지 요소들

12:3330일 주기 학습 — "게임의 학생이 되라"

13:15참여 머신 — 45분 안에 30명

14:18성장 체크리스트

15:55마무리 (광고 구간)


📌 최종 요약 정리

36개월에 팔로워 84만 6천, 월 5,900만 오가닉 조회를 만든 Matt Gray의 링크드인 플레이북이다. 앞 영상(Harry Long)이 설정과 자동화로 팔로워 숫자를 만드는 법이었다면, 이건 콘텐츠로 도달을 만들고 그걸 사업으로 전환하는 법이라 층위가 다르다.

전체 구조는 셋 — 수익성 있는 프로필 / 참여 머신 / 콘텐츠 시스템. 그리고 진단이 날카롭다: 대부분은 링크드인을 이력서처럼 쓰는데 실은 세일즈 엔진으로 다뤄야 한다는 것.

프로필 파트의 핵심은 "한 단어를 소유하라"다. 그의 한 줄은 "systems I use to grow faster"이고, 목적은 "systems를 떠올리면 나를 떠올리게" 만드는 것 — 스토아철학=Ryan Holiday, 생산성=Ali Abdaal, 습관=James Clear처럼. 그리고 "프로필은 절대 닫지 않는 매장"이라는 프레임은 앞 영상의 "랜딩페이지처럼 생각하라"와 정확히 같은 결론에 다른 경로로 도착한다.

가장 실전적으로 값나가는 건 이미지 얘기다. "이미지가 알고리즘 주스"이고 역할이 유튜브 썸네일과 같다는 것. 그가 한 건 단순하다 — 본문 내용 전체를 손글씨로 시각화해 한 장에 옮긴 것. 결과가 오가닉 2,400만 뷰였고, 어떤 사람들은 그걸 출력해서 보관했다. 링크드인이 "가장 cringe한 플랫폼"이라서 오히려 취향 자체가 경쟁 우위라는 관찰도 여기 붙는다.

훅은 3줄 공식이다: ① 호기심("방금 읽은 연구가 계속 생각나") → ② 데이터 + 정체성 호명("하버드에 따르면 내향인이 더 나은 리더") → ③ 통념을 건드려 찬반을 유도. 그리고 주제 자체가 모두가 자기 편을 갖는 것이라 공유가 전염된다. "세 줄에서 스크롤을 못 멈추면 잃은 것."

CTA는 세 가지를 동시에 한다 — 리포스트 요청(리포스트가 알고리즘 확산의 선행 지표), 팔로우 요청, 그리고 대부분이 놓치는 것: 리드 마그넷을 그 포스트의 주제에 정확히 결합시키기. 딥워크 글이면 딥워크 체크리스트, 툴 글이면 56개 툴 리스트.

두 가지는 감안하고 읽는 게 좋아. 첫째, "45분 안에 30명 참여"와 "플랫폼 밖 관계"는 사실상 인게이지먼트 팟(engagement pod)이고, 본인도 알고리즘을 "속인다(trick)", "하이재킹한다"고 표현해. 플랫폼 정책상 회색지대라는 뜻이야. 둘째, 이 영상 전체가 Founder OS(유료 프로그램) 퍼널의 앞단이고, 80장 덱·템플릿·오디트 제안이 전부 그쪽으로 향해.

그럼에도 도구 없이 오늘 검증 가능한 건 명확해 — 한 줄 문구에서 소유할 단어 정하기, 본문을 이미지 한 장으로 옮기기, 훅 3줄 구조, 리드 마그넷을 주제에 결합하기. 넷 다 비용이 0이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