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0:00인트로 — 성과와 조건
- "링크드인(LinkedIn)은 가장 과소평가된 플랫폼 중 하나다."
- 지난 3년, 36개월 만에 팔로워 84만 6천 명(846,000). 광고비는 한 푼도(not a cent) 쓰지 않았다.
- 팀과 협업해 슬라이드 80장짜리 덱(deck)을 만들었고, 전략·플레이북·전술·시스템을 전부 정리해 팀에게 그대로 넘겨줄 수 있게 했다.
00:31숫자 — 월 5,900만 뷰
- 링크드인이 매달 5,900만(59 million) 오가닉 조회를 만든다. 광고비 0.
- 서드파티 플랫폼 Taplio가 작년에 그를 링크드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크리에이터로 선정.
- 세부 수치:
- 월 최대 102,000명(102k/month) 팔로워 증가
- 현재 846,000명
- 다만 여기까지 36개월이 걸렸다 — "하룻밤에 된 게 아니다."
- 이 영상에서 다룰 것 네 가지:
- ① 실제로 전환되는 바이럴 콘텐츠 만드는 법 — "우리는 팔로워만 잔뜩 모으려는 게 아니다. 실제로 달러를 벌고 싶은 것"이라며 자신의 온라인 사업 포트폴리오로 전환시키는 것이 목적임을 명시
- ② 수익성 있는 퍼스널 브랜드(profitable personal brand) 구축 — 대부분이 놓치는 핵심 전략
- ③ 올바른 콘텐츠 + 올바른 프로필 세팅으로 고품질 리드(high quality leads) 얻기
- ④ 링크드인으로 사업 스케일하기
- (설명란 링크로 덱과 템플릿 제공 — 광고성 안내)
02:10대부분이 틀리는 세 가지
- ① 시스템 없이 아무 콘텐츠나 계속 올린다 — "코어 시스템 없이 랜덤 콘텐츠를 계속 포스팅."
- ② 링크드인을 이력서(resume)처럼 쓴다 — 실제로는 강력한 세일즈 엔진(sales engine)으로 접근해야 하는데.
- ③ 참여(engagement)가 안 나온다 → 그래서 알고리즘을 하이재킹(hijack)할 수가 없다. 그리고 명확한 전환 전략이 없다 — 온종일 허영 지표(vanity metrics)만 보고 정작 중요한 걸 안 본다.
02:50프레임워크 — 링크드인 지배의 3요소
- ① 수익성 있는 프로필(Profitable Profile) — 얻은 주의력을 제품·서비스로 전환되게 세팅
- ② 참여 머신(Engagement Machine) — "실제 참여를 못 만들면 콘텐츠는 아무 데도 못 간다." 특히 리포스트(repost)가 결정적 지표로, 링크드인 알고리즘을 속여(trick) 더 많은 뉴스피드로 밀어내게 만든다.
- ③ 콘텐츠 시스템(Content System) — 없으면 "콘텐츠 러닝머신(content treadmill)"에 올라 매일 헛바퀴를 돌고, 1년 뒤엔 노력 대비 성과가 없어 결국 포기하게 된다.
03:42STEP 1 — 수익성 있는 프로필
- 프로필 방문자를 팔로워로 전환시키는 게 핵심. 이유: "팔로워로 바꾸면 그 사람이 앞으로 2~3년간 나를 따라오고, 어느 시점엔 전환되는 게 필연(inevitable)이다."
- ① 깨끗한 커버 사진(cover photo) — 즉시 시선을 잡는 것.
- ② 한 줄 문구(one-liner) — 그의 경우 "systems I use to grow faster".
-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: 기억에 남고, 방문자의 머릿속에 "systems"라는 단어를 심는다. → "그들이 systems를 떠올리면 나를 떠올리게."
- 인터넷 전반에서 검증된 패턴이라며 예시: 스토아철학 = Ryan Holiday, 생산성 = Ali Abdaal, 습관 = James Clear.
- 핵심 질문: "당신은 최종 고객의 머릿속에서 어떤 단어를 소유하고 싶은가?" 그게 한 줄 문구에 들어가야 한다.
- ③ 명확한 가치 제안(value prop) — 그의 경우 "오가닉 콘텐츠로 수익성 있는 오디언스를 키우는 검증된 시스템".
- 관통하는 프레임: "링크드인 프로필은 요즘 당신의 매장(storefront)이다." 실제로 뭔가를 하는 사람들,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하고 — "그 매장은 절대 닫지 않는다(never closes)."
- 실제로 바꾼 것들:
- 설득력 있는 배너 + 명확한 CTA — 그는 CTA를 여러 개 둔다: 피처드(featured) 섹션, 커버 사진, 포스트 안에 넣는 링크, 각 포스트의 CTA.
- 가치 중심 헤드라인 — 프로필에 들어온 지 몇 초 안에 내가 뭘 하는 사람이고 왜 팔로우해야 하는지 알게.
- 전략적 피처드 섹션 — 뉴스레터와 Founder OS 두 곳으로 유입. 뉴스레터는 퍼스널 브랜드를 돕는 것, Founder OS는 창업자가 검증된 시스템으로 파운더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에서 자신을 빼내도록 돕는 것.
05:50바이럴 비주얼 — 이미지가 "알고리즘 연료"
- "링크드인은 가치가 빽빽한 이미지(value-dense images)를 붙인 포스트에 크게 보상한다."
- "이미지가 본질적으로 알고리즘 주스(algorithm juice)" — 더 많은 사람에게 밀어주게 만드는 것. 역할이 유튜브 썸네일과 거의 같다.
- 실증: 이 이미지 하나로 그 포스트가 오가닉 조회 2,400만(24 million)을 기록. 광고비 0.
- 방법이 단순하다 — 본문의 모든 요소를 시각화해서 손글씨로(handwrote) 이미지에 옮겼다. 그래서 공유성이 극도로 높아졌다.
- "어떤 사람들은 이걸 출력(print)해서 갖는다고 말해줬다. 그만큼 가치 있게 느낀 것."
06:28콘텐츠 4유형
- ① 비하인드 신(behind-the-scenes) — I, I've, when, if 같은 단어를 쓰고, 15년간 사업을 만들며 겪은 실제 이야기를 쓴다: 시련, 고난, 정점, 골짜기, 장애물, 승리, 그 사이의 전부.
- 효과 둘: 링크드인 특유의 낯간지러운(cringe) 톤을 벗어나 진짜 자기 얘기를 하게 되고, 동시에 "이 글 뒤에 AI가 있는 게 아니구나"를 알려준다.
- ② 가치가 꽉 찬 이미지 — 위에서 다룬 것.
- ③ 딥 워크 시스템(deep work systems) — 무엇을(what) 그리고 어떻게(how) 하는지 깊이 들어간다. "고수준(high-level) 얘기만 내놓지 않는다." 이유: "사람들이 나를 팔로우하는 건 디테일을 보고 싶어서고, 내가 하는 걸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어서다. 그래서 정확히 그걸 준다."
- ④ 개인적 이야기(personal stories) — "당신의 이야기가 당신의 경쟁 우위(competitive advantage)다." 겪은 일, 작년에 배운 것, 도전, 채용·해고·세일즈·마케팅에 대한 접근법. 이게 개인적 감촉을 주고 역시 cringe 구간에서 빠져나오게 한다.
07:54CTA의 과학 —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
- ① 리포스트를 요청한다. "링크드인에서 리포스트는 이 포스트를 더 많은 사람에게 밀어야 한다는 가장 앞선 지표(leading indicator)" → 리포스트가 훨씬 더 많은 조회로 이어진다.
- ② 팔로우를 요청한다. 이름을 클릭해 팔로우하게. "팔로워를 많이 만들고 싶으면 실제로 그렇게 하라고 시켜야 한다(prompt)."
- ③ 대부분이 놓치는 것 — 질문(리드 마그넷)을 포스트 주제에 정확히 붙인다.
- 딥워크에 관한 포스트면 → "내 딥워크 체크리스트 원해요?"
- AI 물결을 활용하는 툴 top 10 포스트면 → "56개 툴 전체 리스트 원해요? 뉴스레터 가입하면 드립니다."
- "내가 주는 리드 마그넷이 그것이 실린 포스트의 주제와 단단히 결합(tightly coupled)돼 있어야 한다." → 클릭률과 획득 리드 수를 늘리려면 이게 결정적.
09:09뉴스레터 랜딩 + 훅(hook) 공식
- 뉴스레터 랜딩페이지엔 이동할 곳이 없다 — 헤더도 없다. 메시지는 "신뢰를 쌓고, 전문성을 공유하고, 계속 보이게 하라" 하나뿐. 이름·이메일·전화번호를 넣으면 리드 마그넷을 무료로 받는다.
- 포스트의 승부는 첫 세 줄(first three lines)에서 난다. "그 세 줄에서 스크롤을 멈추지 못하면 그 사람은 잃은 것."
- 실제 예시로 3단 구조를 분해:
- 1줄 — 호기심을 만든다: "방금 어떤 연구를 읽었는데 계속 생각이 나." → "무슨 연구인데?"가 즉시 걸린다.
- 2줄 — 행동을 유발한다: "하버드에 따르면 내향인이 더 효과적인 리더다." → 데이터를 쓰고, 동시에 정체성(identity)으로 특정 집단을 호명해 즉각 반응을 만든다.
- 3줄 — 즉각적 가치를 약속한다: "통념은 외향인이 최고의 리더라고 말한다 — 결단력 있고, 외향적이고, 지배적이니까." → 사람들이 즉시 동의하거나 반대하게 된다.
- 추가 설계: 모두가 내향인 아니면 외향인이고, 그런 친구도 있다 → 그래서 이 주제는 공유성이 극도로 높고 전염성이 있다.
10:35바이럴 콘텐츠의 나머지 요소들
- ① 개인적 이야기 — "5년 전 자신에게 해주고 싶었던 조언"을 꺼내라. 무엇을 배웠나, 무엇을 겪었나, 리더십의 시련(crucibles)은 무엇이었나. "당신의 취약함이 초능력(vulnerability is your superpower)이다."
- ② 검증된 시스템 — 회사나 삶을 볼 때 원칙·습관·시스템·청사진 중 많은 사람에게 가치 있을 것.
- ③ 밸류 바밍(value-bombing) — 그가 "초당 가치(value per second)"로 생각하는 것. "누군가 당신 포스트에 2분을 쓴다면 얼마의 가치를 주고 있나?" 목표는 동료에게, 슬랙(Slack)의 팀에 공유하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 몰입시키는 것.
- ④ 취향 있게 유지하라(keep it tasteful) — "링크드인은 아마 세상에서 가장 cringe한 플랫폼 중 하나"라서 취향 자체가 경쟁 우위이자 눈에 띄는 방법이 된다. 그래서 커버 사진, 공유 이미지에 공을 들이고 팀의 디자이너에게 아름다운 그래픽을 맡긴다 — 격상된 디자인과 품질에 대한 집착으로 사람을 고무시키는 것.
- ⑤ 강력한 단어들 — when, what, I, I've, how. 요지는 주려는 가치로 깊이 들어가는 것: "내가 15살이었을 때…", "내가 배운 것은…", "내가 어떻게 해냈냐면…" — 훅에 이 단어들을 쓰면 플랫폼에서 유난히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나머지 99% 계정과 구분된다.
12:3330일 주기 학습 — "게임의 학생이 되라"
- 매 30일마다 자기 콘텐츠와 플랫폼의 다른 고성과 콘텐츠를 리뷰하고 전략을 다시 짠다.
- 목표를 명시: "플랫폼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좋은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."
- 방법: 상위 10% 콘텐츠의 패턴을 연구해 더블다운하고, 다른 플레이어 전반을 보며 어떤 포맷·어떤 카피라이팅이 가장 잘 먹히는지 본다 — "게임의 학생(student of the game)이 되는 것."
- "최고 중의 최고에게서 배우는 것" — 멘토링을 받고, 왓츠앱(WhatsApp) 그룹에 넣어 질문하고, 빠르게 크는 다른 링크드인 크리에이터들과 마스터마인드(mastermind)를 구성한다.
13:15참여 머신 — 45분 안에 30명
- 포스트가 올라간 뒤 45분 안에 30명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.
- 그 자신은 약 25명이 30분 이내에 참여하도록 세팅해뒀고, 그게 알고리즘이 더 많은 사람에게 밀어주게 만든다.
- 이걸 만드는 방법 = 특정 부분집합(subset)의 사람들을 위해 계속 콘텐츠를 만드는 것.
- 그의 타깃: 평화롭고 차분한(peaceful, calm) 시스템으로 스케일하려는 창업자, 그리고 언젠가 자기 사업의 운영에서 스스로를 빼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.
- "그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의 북소리를 계속 친다(keep hitting the drum beat)." 그들이 원하는 것 — 오가닉 콘텐츠 시스템, 매출 시스템, 회사에서 자기를 빼내는 것. 그 개념의 구름(cloud of concepts)을 계속 얘기한다.
- 정리: 머릿속에 심을 단어뿐 아니라, 누구를 타깃할지와 어떤 콘텐츠 카테고리에 집중할지도 정해야 한다.
14:18성장 체크리스트
- 명확한 CTA가 있는 배너로 교체 — 두말할 것 없음(no-brainer)
- 가치 중심 헤드라인 작성
- 피처드 섹션에 콘텐츠 2개 추가
- 관련 크리에이터 20명 팔로우
- 플랫폼 밖 관계(off-platform relationships) 세팅 — 뒤에서 콘텐츠를 지지해줄 사람들
- 여기서 중요한 한마디: "많은 사람이 링크드인을 싱글플레이어 게임이라 생각하는데, 84만 6천까지 키워본 경험으로 말하면 이건 매우 멀티플레이어 게임이고, 주변에 커뮤니티를 두는 게 유용하다."
- 첫 45분 안에 30명 이상 참여 확보
- 최고 성과 포스트를 추적 — 주제, 단어, 훅을 기록하고 잘 되는 것에 더블다운
- 매달 애널리틱스 리뷰 — 패턴을 보고 계속 배우기
- 복리 논증: "포스트 100개를 내면서 매번 10%씩 좋아지면, 100번째엔 18,000배 이상 좋아진다."
- 그래서 결론: "링크드인을 막 시작해서 잘 안 되고 트랙션이 없어도, 배우고 개선하는 속도(velocity)에 집중하라 — 그게 성장의 선행 지표다."
- 첫 포스트를 올려라 — 가치 있는 본문 + 훌륭한 이미지 + 좋은 CTA + 참여, 이 기준을 갖춰서.
15:55마무리 (광고 구간)
- 프로필을 댓글에 공유하면 직접 보고 오디트(audit)와 Loom 영상 분석을 해주겠다는 제안.
- Founder OS 지원 링크(설명란) — 템플릿, SOP, 커뮤니티, 지원, 본인과 팀의 멘토십 포함. 채널 구독 요청.
📌 최종 요약 정리
36개월에 팔로워 84만 6천, 월 5,900만 오가닉 조회를 만든 Matt Gray의 링크드인 플레이북이다. 앞 영상(Harry Long)이 설정과 자동화로 팔로워 숫자를 만드는 법이었다면, 이건 콘텐츠로 도달을 만들고 그걸 사업으로 전환하는 법이라 층위가 다르다.
전체 구조는 셋 — 수익성 있는 프로필 / 참여 머신 / 콘텐츠 시스템. 그리고 진단이 날카롭다: 대부분은 링크드인을 이력서처럼 쓰는데 실은 세일즈 엔진으로 다뤄야 한다는 것.
프로필 파트의 핵심은 "한 단어를 소유하라"다. 그의 한 줄은 "systems I use to grow faster"이고, 목적은 "systems를 떠올리면 나를 떠올리게" 만드는 것 — 스토아철학=Ryan Holiday, 생산성=Ali Abdaal, 습관=James Clear처럼. 그리고 "프로필은 절대 닫지 않는 매장"이라는 프레임은 앞 영상의 "랜딩페이지처럼 생각하라"와 정확히 같은 결론에 다른 경로로 도착한다.
가장 실전적으로 값나가는 건 이미지 얘기다. "이미지가 알고리즘 주스"이고 역할이 유튜브 썸네일과 같다는 것. 그가 한 건 단순하다 — 본문 내용 전체를 손글씨로 시각화해 한 장에 옮긴 것. 결과가 오가닉 2,400만 뷰였고, 어떤 사람들은 그걸 출력해서 보관했다. 링크드인이 "가장 cringe한 플랫폼"이라서 오히려 취향 자체가 경쟁 우위라는 관찰도 여기 붙는다.
훅은 3줄 공식이다: ① 호기심("방금 읽은 연구가 계속 생각나") → ② 데이터 + 정체성 호명("하버드에 따르면 내향인이 더 나은 리더") → ③ 통념을 건드려 찬반을 유도. 그리고 주제 자체가 모두가 자기 편을 갖는 것이라 공유가 전염된다. "세 줄에서 스크롤을 못 멈추면 잃은 것."
CTA는 세 가지를 동시에 한다 — 리포스트 요청(리포스트가 알고리즘 확산의 선행 지표), 팔로우 요청, 그리고 대부분이 놓치는 것: 리드 마그넷을 그 포스트의 주제에 정확히 결합시키기. 딥워크 글이면 딥워크 체크리스트, 툴 글이면 56개 툴 리스트.
두 가지는 감안하고 읽는 게 좋아. 첫째, "45분 안에 30명 참여"와 "플랫폼 밖 관계"는 사실상 인게이지먼트 팟(engagement pod)이고, 본인도 알고리즘을 "속인다(trick)", "하이재킹한다"고 표현해. 플랫폼 정책상 회색지대라는 뜻이야. 둘째, 이 영상 전체가 Founder OS(유료 프로그램) 퍼널의 앞단이고, 80장 덱·템플릿·오디트 제안이 전부 그쪽으로 향해.
그럼에도 도구 없이 오늘 검증 가능한 건 명확해 — 한 줄 문구에서 소유할 단어 정하기, 본문을 이미지 한 장으로 옮기기, 훅 3줄 구조, 리드 마그넷을 주제에 결합하기. 넷 다 비용이 0이야.
